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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No.29' 정우영, 뮌헨 떠나 프라이부르크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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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정우영이 팀 이적에 마침표를 찍었다.


행선지는 독일 분데스리가 내 프라이부르크. 구단 측은 1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등 번호 29번 배정과 함께 영입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알렸다.


이미 독일 '스카이스포츠'가 하루 앞서 "정우영이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프라이부르크로 향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독일 '키커' 등에 따르면 추정 이적료 450만 유로(약 59억 원) 선에 바이백 조항이 포함됐다.


인천대건고(인천 유나이티드 U-18) 출신 정우영은 지난해 1월 뮌헨과 계약을 맺었다. U-19 팀에서 적응을 마친 뒤 2군 소속으로 독일 4부리그를 누볐다. 지난 시즌에는 13골 9도움으로 팀의 3부리그 승격에 큰 공을 세웠다.


단, 현실을 직시했다. 뮌헨 1군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도 데뷔했지만,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자 했다. 마인츠, 뉘른베르크, 아우크스부르크 등이 거론된 가운데, 프라이부르크에서 새로운 시즌을 맞게 됐다.


사진=프라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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