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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투, 첫 결혼 '9개월 만에 이혼' 이유...호나우지뉴와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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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알렉산드레 파투(30)가 첫 번째 결혼 상대와 9개월 만에 이혼한 이유는 호나우지뉴와 끝 없는 파티 때문이었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파투의 첫 번째 결혼은 9개월 만에 깨졌다. 그가 호나우지뉴와 너무 많은 파티를 즐겼기 때문이다"고 보도했다.


파투는 지난 2009년 여배우이자 모델인 스테파니 브리토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브라질의 '포시 앤 벡스(Posh and Becks: 베컴 부부를 부르는 애칭)'라는 찬사를 받았다.




당시 파투의 나이는 19세였다.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코파카바나 팰리스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는데, 두 사람이 입은 턱시도와 드레스의 가격만 17만 파운드(약 2억 5,380만원)로 알려졌다.


그러나 파투의 결혼 생활은 9개월 만에 끝났다. 호나우지뉴가 원인이었다. 호나우지뉴는 파투보다 1년 뒤에 AC밀란에 합류했는데, 그 때부터 끝없는 파티가 시작됐다. 파투와 호나우지뉴는 여러 유명 인사 및 여성들과 술을 마시며 파티를 즐겼고, 이는 이혼의 이유가 됐다.


한편, 올해로 30세인 파투는 중국 무대에서 2년간 활약 후 현재는 브라질 상 파울루에서 뛰고 있다. 그는 2013년 이후 브라질 대표팀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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