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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심판에게 욕설' 현대모비스 프림에게 제재금 30만원 부과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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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 기자
게이지 프림(맨 오른쪽). /사진=KBL 제공
게이지 프림(맨 오른쪽). /사진=KBL 제공

경기 중 심판을 향해 욕설을 던진 KBL 울산 현대모비스의 게이지 프림(23)이 결국 징계를 받게 됐다.


KBL은 15일 오전 10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8기 제4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심판 판정에 대해 부적절한 언행(욕설)을 한 프림에게 제재금 30만 원을 부과했다.


프림은 지난 10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 고양 캐롯의 경기에서 4쿼터 9분 1초경 골밑에서 최현민(32)과 경합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프림에게 공격자 반칙이 선언됐고, 그는 욕설을 하며 항의했다. 심판은 프림에게 테크니컬 파울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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