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란제리+비키니 공개까지 거침없네! 첼시 전설 딸, 돌싱 후 파격 행보에 SNS 폭발 "제 관능미를 사랑해요"

발행:
수정:
박재호 기자
제이드 르부프. /사진=더선 갈무리
제이드 르부프. /사진=더선 갈무리

첼시 레전드의 딸이 뜨거운 관능미로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EPL 전설의 딸이 란제리를 입고 소파에 누워 뜨거운 사진을 찍자 팬들은 열광했다"고 전했다.


팬들을 열광케 한 주인공은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제이드 르부프(34)다. 그의 아버지는 첼시 전설적 수비수 프랭크 르부프(56)다. 르부프도 현역 시절 미남으로 유명했다. 은퇴 후 배우로도 활동했다.


매체는 "제이드는 뜨거운 사진으로 많은 팬을 확보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25만명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제이드 르부프. /사진=더선 갈무리

34살인 제이드는 '돌싱'이다. 전 남편인 스테판 로드리게스의 바람기를 참지 못하고 지난해 이혼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란제리, 수영복, 튜브톱 등을 입고 찍은 사진을 지속적으로 올린다. 하지만 제이드는 이런 파격적인 사진을 올리는 데 주저함이 없다. 그는 "내 여성상은 훌륭한 엄마이자 딸, 사업가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원하는 건 자신 자체가 되는 것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내가 여성이라는 사실에 대해 어려울 것 없이 내가 원하는 대로 짊어지고, 듣고, 사랑하고, 표현한다. 제 관능미를 포용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제이드 르부프. /사진=더선 갈무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주사이모에 속았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