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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이혜영 그려준 초상화 공개 "취미가 아닌듯"

발행:
이준엽 기자
ⓒ사진=엄정화 트위터
ⓒ사진=엄정화 트위터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절친' 이혜영이 그려준 자신의 초상화를 공개했다.


지난 6일 엄정화는 자신의 트위터에 "배우 이혜영씨가 그려준 제 얼굴입니다. 그녀의 그림은 날로 멋져지고 있어요. 취미로 그린다는데 취미가 아닌듯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의 초상화는 갈색 머리와 큰 눈, 오똑한 콧날 등 엄정화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특히 아마추어의 실력이라고 믿기 어려운 이혜영의 그림솜씨에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어 엄정화는 7일 오전 "이혜영씨 그림에 반응이 좋네요. 사실 그 그림은 저만 있는 그림은 아니구요. 혜영이 사랑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그림이에요. 멋지죠?"라며 이혜영의 그림을 추가로 공개했다.


한편 엄정화의 초상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혜영 그림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너무 예쁘게 잘 그렸다", "나중에 작품전시회 열어도 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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