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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에버랜드서 마지막 촬영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압구정 백야' 포스터
사진='압구정 백야' 포스터


오는 15일 종영을 앞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가 14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촬영을 마무리한다.


박하나 강은탁 이효영 황정서 백옥담 송원근 등 주요 '압구정백야'의 주요 출연진들은 14일 오후 에버랜드에서 마지막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촬영을 마지막으로 150부 가까운 '압구정 백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이들은 촬영을 마무리한 뒤 임성한 작가가 주최하는 회식에 함께할 예정이다. '압구정 백야' 출연진들은 '압구정 백야'가 종영하는 오는 15일에는 다시 정식 쫑파티를 갖고 함께 마지막회를 함께 시청할 예정이다.


'압구정 백야'는 자신을 버린 어머니에게 복수를 다짐한 한 여성이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10% 대 중반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임성한 작가의 저력을 재확인시켰다. 시어머니와 며느리로 만난 친모와 딸, 극중 인물의 죽음 등 극단적 묘사, 상황 설정 등으로 논란을 모으기도 했다. 오는 15일 149회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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