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나쁜녀석들2' 홍지윤 "좋은 배움 안겨준 작품" 소감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홍지윤 인스타그램
/사진제공=홍지윤 인스타그램


신예 배우 홍지윤이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이하 '나쁜녀석들2') 종영 소감을 남겼다.


홍지윤은 5일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정말 좋으신 감독님,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나쁜녀석들2'는 저한테 좋은 배움을 안겨준 소중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홍지윤은 극 중 한강주(지수 분)의 동생이자 서원시 시장 배상도(송영창 분)의 비서 한소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홍지윤은 "'한소영'이라는 인물을 기억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이 감사한 마음으로 앞으로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나쁜녀석들2'는 지난 4일 종영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