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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최명길·남우현·김이나..'韓 U-20 월드컵 4강' ★축하세례[종합]

발행:
한해선 기자
남우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최명길, 지석진, 배성재, 정해인, 김이나 /사진=스타뉴스
남우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최명길, 지석진, 배성재, 정해인, 김이나 /사진=스타뉴스


'2019 FIFA U-20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이 세네갈을 꺾고 4강 진출 신화를 쓰면서 스타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U-20 한국 대표팀은 9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8강전에서 세네갈에 승리했다. 전, 후반전 3-3 무승부를 거뒀다가 승부차기에서 3-2로 4강에 진출한 것.


이날 이강인이 1골 2도움으로 활약했으며, FIFA U-20 월드컵에서 한국팀의 4강 진출은 1983년 이후 36년 만이었다.


이에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0분 투혼 대한민국 선수들 감동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TV 중계화면 시청 인증샷을 게재했다. 화면 속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은 기쁨과 감격에 찬 모습이었다.


최명길도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다 #감격 #감사 #드라마가 따로 없네요♥"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인증샷을 남겼다.


지석진은 "정말 이런경기 다시는 못볼듯! 대박 명경기였네요. 대한민국 최고 정말 최고의 경기! 역전에 역전 정말 감독님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전했고, 인피니트 남우현도 "36년만에 멋있다. 4강! 가자! #대한민국 #축구 #u20 #월드컵"이라고 감탄을 쏟아냈다.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이나 작사가도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 중계 커리어 중 최고의 경기'라는 문구와 "못 믿겠다"고, "와 진짜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반전이었던거임! 승부차기에서 수명 몇 개월 단축됐지만 여한 no #u-20월드컵 #4강진출"이라고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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