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아침마당' 김학래 "임백천 출연 내용 까다롭다고 들었다"

발행: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

개그맨 김학래가 임백천의 소문을 질문했다.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속 코너 '화요초대석'에 가수 겸 MC 임백천이 출연했다.


이날 이정민 아나운서는 "피디, 작가들이 같이 일하기 쉽지 않은 MC라는 소문이 있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띄웠다.


김학래는 임백천에게 "출연 내용 이런 게 더럽게 까다롭다고 들었다"라며 농담을 덧붙였다.


임백천은 "시작할 때 꼼꼼히 한다. 내가 맡은 건 밤새워서라도 한다. 어떻게 보면 피곤한 스타일이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상처받을 수도 있을 거다. 이 자리를 빌려서 40여 년 동안 스트레스를 받으신 방송 관계자분들 죄송하다"라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아니다. 우스갯소리로 한 질문이다"라고 전하며 상황을 무마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주사이모에 속았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