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원일♥김유진, 코로나19 속 아파트 벚꽃놀이 "8월 결혼, 잘 살게요"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이원일 인스타그램
/사진=이원일 인스타그램


이원일 셰프가 여자친구인 MBC 김유진 예능 PD와 벚꽂 데이트에 나섰다.


이원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에는 아파트단지 안에서만 즐겼던 꽃놀이... 이젠 예쁜 꽃들도 안녕~ 여름아 빨리 와라... 우리 어여 결혼하게..."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원일과 김유진PD가 동네 아파트단지 안에 핀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하 '부럽지')를 통해 공개커플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원일 인스타그램

/사진=이원일 인스타그램


이원일은 "많은 분들께서 저희 결혼식이 8월 말로 옮겨져서

괜찮은지 걱정해주셨어요... 저희는 넉달이나 연애 더 하고 결혼하니 잘 살겁니다~! 모두 빨리 이 상황 견뎌내요! 화이팅!"이라며 코로나19로 예정됐던 결혼식이 미뤄진 것에 대해 자신들은 괜찮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