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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또둥이 맘' 율희, 친정 엄마 카페 알바 도와주는 효녀 "어서오세요"

발행:
전시윤 기자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가수 율희가 효심을 보였다.


27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카페에서 알바하는 중. 어서오세유~~~~!!! #송도 #e편한세상 #커피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마스크를 낀 채 포스기를 만지고 있다. 머리를 묶어 단정함이 느껴진다.


이에 네티즌들은 "카페 놀러 갈게요~", "저도 가고 싶어요 ~~ 송도에 가게 되면 갈게요 ~~ 가는 김에 언니한테 사인도 받고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율희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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