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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전 여친' 레이싱걸, 뽀얀 속살 노출에 '헉'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우주안 인스타그램
/사진=우주안 인스타그램


레이싱 모델로 활동한 우주안이 탄력 있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우주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그립당. 페스티벌 그립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물총을 들고 서 있는 우주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주안은 예쁜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주안은 지난 2019년 8월 가수 강타와 스킨십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과거 연인 사이였던 사실이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그는 현재 쇼핑몰 쓰리더블오 대표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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