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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꿈같은 비주얼로 굿나잇..루비는 왜 삐졌어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송혜교
/사진=송혜교

송혜교가 굿나잇 인사를 전했다.


송혜교는 14일 "굿나잇"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반려견 루비와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다. 송혜교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반면, 루비는 어딘가 삐진듯한 표정이 너무나 귀엽다. 그럼에도 송혜교와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냄새를 맡고 있는 모습이다.


송혜교는 잠들기 전 찍은 사진에서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더 글로리'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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