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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불륜설 무고죄' 김동성, 댄스 근황.."인생 망쳤다는 생각 들겠지"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김동성
/사진=김동성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춤추는 근황을 알렸다.


14일 김동성은 "재혼 애송이들아 잘들어라. 오늘 릴스는 뮤지컬 중에 일부분이다"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동성은 재혼한 아내 인민정과 노래에 맞춰 흥겹게 커플 댄스를 추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브이자 포즈, 머리 위 하트 포즈 등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김동성은 "노래 가사처럼 니가 힘들때 옆에 있는 사람이 진정 너를 생각해주는 사람이다. 삶이 지칠 때 힘이 돼줄게. 인생 꼬일 때 항상 네 곁에 함께 있는 그 사람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혼 후 인생 망쳤다는 생각 들겠지. 예쁜 여자 만나 재혼하려 하지 마라. 진정성 있는 여자. 거짓말 안 하는 여자. 서로 상처난 마음을 치료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재혼이라는 거에 도전해 봐라. 그래야 실패 없는 재혼생활 할 수 있다. 형은 이혼 오년 차 재혼 이년 차다..."라고도 했다.


/사진=김동성

그는 "이제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람과 행복한 미래를 생각하면서 과거로부터 해방되려 한다... 지나간 일을 너무 곱씹을 일은 없으니 뒤돌아 보지 마라. 애써 어두운 면을 볼 필요는 없으니 우리 모두 슬기로운 재혼생활 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성은 2004년 결혼해 2018년 이혼, 2021년 5월 인민정과 혼인신고를 했다. 그는 최근 배우 송중기가 영국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한다고 발표하자 "잘 보고 있남? 재혼남♥ 형 말 듣고 잘 따라와라 #슬기로운재혼생활"이라는 글을 올려 주목 받았다.


김동성은 전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가 지난해 12월 무고죄로 벌금형 300만 원을 선고받은 사실이 지난 13일 알려지기도 했다. 김동성은 2020년 10월 전처 A씨가 자신과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가 동거했다는 허위사실을 언론을 통해 퍼뜨렸다며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나 검찰은 김동성이 2015년 혼인관계를 유지하면서 장시호를 수시로 만나고 애정행각을 벌였다며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A씨를 처벌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 고소했다며 김동성을 무고죄로 재판에 넘겼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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