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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이찬혁과 '현실 남매' 아닌 다정한 투샷 [스타IN★]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이수현 인스타그램
/사진=이수현 인스타그램

[이빛나리 스타뉴스 인턴 기자] 그룹 악뮤 이수현이 멤버이자 친오빠 이찬혁과 투 샷을 공개했다.


이수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주년 청개구리와 토끼"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현과 이찬혁과 서로에게 기대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현실 남매' 케미가 아닌 다정한 모습으로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찬혁 스킨이 있었나? 찬혁은 고정인 거죠?", "엄마가 시켰어요?", "큰일을 해내셨네요. 오빠랑 사진을 찍다니", "귀여워. 데뷔 9주년 축하해", "사랑하는 우리 악뮤 생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매 듀오 악뮤는 2014년 정규 1집 PLAY로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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