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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민-김지영 '기대되는 콤비'[★포토]

발행:
김창현 기자
사진

코미디언 박형민, 김지영이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개그콘서트' 제작발표회에서 '니퉁의 인간극장' 코너를 시연하고 있다.


'개그콘서트'는 1999년 9월 4일 처음 방송돼 수많은 스타들과 유행어를 배출했으며, 21년 동안 시청자들의 일요일 밤을 책임진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TV 공개 코미디가 모두 사라지고 희극인들이 설 자리가 많이 사라져 대중들의 아쉬움이 큰 지금, KBS는 지난 5월부터 '개콘' 크루를 공개 모집하며 다시 한번 전 국민의 '웃을 일'을 위해 노력해 왔다. '개콘'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노력한 결과물들은 오는 11월부터 매주 일요일 밤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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