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임주은, '효심이네' 시청률 상승 소망.."쭉쭉 더 올라갔으면"

발행:
이경호 기자
배우 임주은/사진=임주은 인스타그램
배우 임주은/사진=임주은 인스타그램

배우 임주은이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시청률 상승을 바랐다.


임주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청률이 쭉쭉 더 올라갔으면...♥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주은이 시청률 상승 소망을 바란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지난 14일 방송된 33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 20.9%를 기록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지난해 9월 16일 첫 방송했다. 33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 모처럼 KBS 주말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극이 후반부로 접어드는 가운데, 전작에 비해 시청률 20% 고지 점령은 늦어지만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 중인 임주은이 드러낸 시청률 상승 소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소망처럼 '효심이네 각자도생'의 시청률이 얼마나 더 상승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임주은은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최수경 역을 맡았다. 최수경은 종편 TV라이브 앵커이자 회장 딸로, 태산그룹 후계자 강태민(고주원 분)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