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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이 떴다' 엔믹스 설윤, 여신 비주얼[★화보]

발행:
김창현 기자
사진

걸그룹 엔믹스(NMIXX) 설윤이 서울 종로구 스타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 이하 2023 AAA) 수상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엔믹스는 '2023 AAA'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와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엔믹스는 지난 2022년 2월 싱글 1집 앨범 '애드 마레'(AD MARE) 타이틀곡 '오오'(O.O)로 데뷔해 '영 덤 스투피드'(Young, Dumb, Stupid), '럽 미 라이크 디스'(ove Me Like This), '쏘냐르'(Sonar) 그리고 '대시'(DASH) 등을 발매했다.


특히 '대시'는 엔믹스의 커리어 하이를 이루게 한 곡. 이는 그루비한 베이스라인이 돋보이는 올드스쿨 힙합과 강한 사운드의 팝 펑크(Pop Punk)를 넘나드는 믹스 팝 장르로, 다이내믹한 전개가 매력적이다.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를 거머쥐며 엔믹스가 대세 반열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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