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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안산영웅시대', 승일희망재단에 300여만원 기부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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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임영웅 팬클럽 '안산영웅시대'는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맞아 지난 10일 승일희망재단에 306만 4728원을 기부했다.


'안산영웅시대'는 "회원들이 한 달에 커피 한 잔 값인 6160원씩 1년 동안 모은 금액을 루게릭병원 건립에 힘을 보태고자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승일희망재단은 가수 션 과 전 농구선수 박승일 선수가 공동대표로 설립한 재단으로,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통해 루게릭병, 중증 근육성 희소 질환 환자와 가족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설립한 재단이다.


'안산영웅시대'는 "임영웅 또한 어려운 시절에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밝고 더 어려운 이웃을 보살폈던 마음이 승일희망재단에서 진행하는 루게릭요양병원 취지와 같다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금이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작은 주춧돌이 되길 회원들 마음이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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