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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채영, 벌써 10주기..대중 마음 속 여전한 '긍정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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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가수 겸 배우 故 유채영(41, 본명 김수진)의 빈소가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가수 겸 배우 故 유채영(41, 본명 김수진)의 빈소가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재영이 세상을 떠나고 10년이 흘렀다.


고 유채영은 지난 2014년 7월 24일 위암 투병 중 41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고인은 2013년 10월 위암 말기 판정받고 수술했으나 개복 당시 암세포가 전이됐다. 이후 고 유채영은 항암 치료받으며 방송 생활을 이어왔고, 결국 비보를 전했다.


고인의 팬들은 여전히 팬카페에 모여 "언니가 아주 그립다",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등 애도의 뜻을 전했다. 남편 김주환 씨도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고인을 잊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고 유채영은 1989년 그룹 푼수들로 데뷔했으며 1994년 혼성그룹 쿨 멤버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1955년 그룹 어스로 활동하다가 솔로 가수,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영화 '색즉시공' '누가 그녀와 잤을까' 등과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마이캅' '추노' '패션왕' 등에 출연해 만능 엔터테이너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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