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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 맞아? '150kg→93kg' 미나 시누이, 미모마저 터졌다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박수지 SNS
/사진=박수지 SNS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다이어트 이후 미모까지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지는 25일 근황 영상을 전했다.


영상과 함께 문구에서는 "57kg 빼고 93kg가 되니 먹는 습관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먹는거 봐도 흥분 안하고 천천히 오래 씹고 적당히 먹고 그만 먹기. 습관을 바꾸면 어렵지 않아요"라고 적혀 있었다.


영상에서 박수지는 동생 류필립과 식사를 하며 "나는 네가 먹을 때마다 왜 이렇게 흥분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박수지 SNS
/사진=미나 SNS
/사진=미나 필립 유튜브

앞서 박수지는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약을 따로 먹고 다이어트를 하기보다는 병원을 가서 주사 치료를 병행하면서 관리를 받고 있다. 미나 언니랑 춤 레슨을 받으면서 조금 더 이제 활동적인 부분을 하고 있고 조금 더 많이 걸으려고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홈트를 조금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건강하게 살 빼는 방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약을 먹고 빼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미나 류필립 유튜브
/사진=미나 류필립 유튜브
/사진=미나 류필립 유튜브

박수지는 지난해 다이어트를 시작, 150kg에서 최근 99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박수지는 탈장 증상을 없애는 수술까지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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