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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4개월 딸 스타 탄생에 뿌듯.."인급동 N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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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13일 개인 SNS에 "매번 유튜브 인기 급상승 영상에 올라가는 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운영 중이며 현재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재이의 첫 뒤집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고, 이틀 만에 조회수가 56만 뷰를 넘어서며 사랑받고 있다.


해당 영상 속에는 4개월 된 딸이 뒤집기 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김다예는 "너무 잘했어. 대단해"라며 감탄했다. 박수홍은 "재이가 벌써 4개월이 됐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 재이 다음 날 일어나면 커 있고, 너무 예쁘게 크고 있다. 예전에는 여장군 같았는데 지금은 완전 공주다. 엄마 닮아가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박수홍 김다예는 "벌써 N번째 인기 재이. 매력 재이"라고 덧붙이며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하며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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