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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박지연, 10년째 신장 투석 중 컨디션 난조 "하루 종일 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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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박지연 계정
/사진=박지연 계정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황금 연휴 중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지난 3일 박지연은 개인 계정에 "하루 종일 컨디션 골골. 냉털해서 늦은 저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연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털어 요리했다. 간단하지만 건강해 보이는 식단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박지연은 "건강하게 먹겠다며 군만두 굽는 나 자신"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근과 박지연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후 신장 투석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이수근도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아내가 10년째 투석을 받고 있다"며 "힘든 일 있어도 티 안 내고 밝아지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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