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아유미, 딸 돌잔치 직접 준비 "벌써 1년..쑥쑥 잘 커 줘 기특해"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딸의 첫돌을 직접 준비했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아's 1st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의 돌잔치를 연 아유미와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아유미는 "가족끼리 하는 거니까 준비할 게 그렇게 많지 않겠지는 웬걸"이라고 돌잔치 준비 과정을 고충을 밝혔다.


이어 "아무튼 우리 참 수고했다. 세아가 태어난 지 벌써 1년이라니"라며 "매일을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뭐한 게 없는 것 같은데 그사이에도 쑥쑥 잘 커 준 우리 세아에게 너무나 고맙고 기특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아유미는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주사이모에 속았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