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은형이 남편 강재준에게 독박 육아를 맡기고 호캉스(호텔 바캉스)를 떠났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엄마가 외박하면 벌어지는 일ㄹㄹ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재준은 "(이) 은형이가 예전부터 써오던 글이 있다. 출판사와 협업해서 육아에 대해서 쓰는 책이 있는데 너무 육아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그거 쓸 시간이 없더라"며 "현조(아들) 재우고 틈틈이 썼는데,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은형은 "그래서 오늘 하루 호캉스 간다"고 밝혔고, 이은형은 "거기 호텔이 5성급이다. 진짜 좋을 거 같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또한 이은형은 "일부러 강 뷰로 예약을 했다. 석양 보면서 글 하나 쓰면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은형은 강재준에게 카드까지 받아 호텔로 향했다. 그는 시원하게 펼쳐진 한강뷰를 자랑하는 호텔을 소개하며 행복해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해 2024년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