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영지가 투어 공연을 앞두고 암표 거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10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투어 좌석 매진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일단 진짜 너무 감사한데 되팔려고 산 사람들 꽤 많을 거라 오늘 자정 이후에 취소표 풀리는 거 도전해 보라"며 "절대 웃돈 주고 사지 마라"는 조언을 전했다.
또한 이영지는 다음 날 칼을 뽑아 든 남자가 그려진 만화 그림을 올리며 "암표상 내가 다 척결한다. 너네 가만히 있어"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이영지는 오는 3월 7~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투어 '이 영지 월드투어 2.0'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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