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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스택스, 지난해 팬들에 먼저 '두 번째 이혼' 고백.."솔로 양육까지"[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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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빌스택스 /사진=빌스택스 SNS
빌스택스 /사진=빌스택스 SNS

래퍼 빌스택스(본명 신동열·전 활동명 바스코)가 두 번째 이혼을 알린 가운데, 지난해 팬들에게 먼저 이와 관련한 심경을 고백한 사실이 확인됐다.


17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빌스택스는 지난해 12월 말 팬들에게 "개인적으로 2025년은 매우 도전적인 시간이었다. 두 번째 이혼부터 다시 자리 잡고, 정신 차리고 다음 앨범 작업까지. (그리고) 솔로 양육"이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더불어 그는 "이젠 거의 회복이 됐다. 2026년 4월 20일에는 내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음악 작업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팬들에게 새 앨범 발매를 약속했다.


빌스택스의 두 번째 이혼은 빌스택스와 그의 전 아내 A씨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알려지게 됐다. 두 사람이 최근 법원에서 이혼을 공식화하는 영상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빌스택스 /사진=빌스택스 SNS

공개된 영상에서 "이제 (법원에) 그만 와야 하는 거 알지 않냐. 마지막이라고 얘기해라"고 말하자 빌스택스는 "마지막이다. 악몽이다. 다시는 안 온다"고 동의했다.


A씨는 또 "어떤 일이든 (법원 오는 것은) 마지막"이라고 강조했고, 빌스택스는 "알겠다"고 답했다.


한편 빌스택스는 지난 2011년 배우 박환희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빌스택스는 A씨와 재혼했으나 두 번째 파경을 맞게 됐다.


이에 앞서 대마초 흡연 혐의로 물의를 빚기도 했다. 200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를 당한 전력이 있는 가운데, 2015년부터 서울 자택에서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또다시 불구속 기소됐다.


물의를 빚은 후에도 2020년 의료용대마 사용 확대 및 기호용대마 비범죄화 국민청원을 여는 등 대마초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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