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의 근황이 포착됐다.
5인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뉴진스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민지는 오는 7일 본인의 생일을 마자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에 직접 구운 쿠키와 편지를 전달했다.
공개된 손편지에는 "안녕 버니즈(뉴진스 팬덤명)!! 정말 오랜만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있어? 작년에 버니즈들이랑 생일 보낸 게 벌써 일 년 전이라니 신기해"라는 내용이 담겼다.
민지는 "우리 버니즈들 잘 지내는지 뭐 하고 다니는지 궁금하다. 버니즈들도 내가 뭐 하는지 궁금하겠지?? 언젠가 4시간 넘게 이야기할 날들을 기다리며.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 또 보자♡"라는 글도 적었다.
이와 함께 민지가 팬들을 위해 직접 찍은 즉석사진도 공개됐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 패소했고 이후 멤버 해린, 혜인, 하니가 복귀 선언했다. 다니엘은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고,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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