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양홍원이 의미심장한 욕과 함께 극대노했다.
6일 양홍원은 개인 SNS에 "공연 몇 달 전에 셋리스트 달라는 XX짓 좀 그만 해라. 듣기 거슬리니까"라는 문구를 남기며 분노했다.
또한 양홍원은 "내가 USB 들고 다니냐. 난 앨범 트랙리스트도 전날 바꿀 거야. 이 XX"이라고 욕설을 이어나갔다.

양홍원은 지난 2015년 Mnet '쇼미더머니' 시즌4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7년 '고등래퍼'에서 우승을 차지, '쇼미더머니' 시즌8에서는 준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24년에는 깜짝 소식도 전해졌다. 결혼 발표를 한 적 없는 양홍원이 딸 아빠가 된 것. 같은 해 11월 양홍원은 개인 SNS에 "내 팬들아 현주가 해냈어. 내 딸 양루아. 축하해줘"라며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양홍원의 아내는 모델 원현주로 지난해 11월 딸의 돌잔치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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