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연자 조유식이 현재 자신이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조유식은 7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단원들에게 묻다. 인간 조유식이란?! | EP.3'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조유식은 단원들과 시간을 보냈다. 동료들은 조유식에게 여자친구 유무를 물었고 "없다. 썸타는 사람도 없다"라고 답했다.
한편 조유식은 '환승연애4'에 출연, 장기 연애를 했던 곽민경과 결별하고 박현지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이후 현커는 부정했다. 조유식은 앞서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민족무용 창작 시니어 남자 부문 1등을 차지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반면 곽민경은 최근 9살 연상 신승용과의 열애를 발표한 바 있다.
곽민경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처음부터 '승용 오빠와 무슨 사이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게 맞다. 숨기려던 건 아니었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촬영 당시와 방송 이후에 제가 많이 힘들어했다. 늘 옆에서 힘이 되어준 사람이 (곽)승용 오빠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9세 나이 차이다. 이에 대해 곽민경은 "저희가 나이 차이가 좀 있는 편"이라며 "오빠가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상관 없다'고 했다. 그 뒤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이라고 말했다.
신승용은 역시 "나이 차이가 있다 보니 먼저 다가가는 게 조심스러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영상을 통해 열애를 발표한 후 신승용은 곽민경 유튜브 채널 댓글창을 통해 "오랜 기간 동안 고민을 거듭한 끝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게 됐다. 반응이 어떨까 혹시 안좋으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에 조금 떨린다"는 댓글을 남겼다.
신승용은 "저희 둘 다 카메라가 어색해서 제대로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 혹여 말 실수가 있더라고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 더 자세한 내용들은 앞으로 차차 밝힐 예정이다. 응원해주시고 관심 표해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민경이를 정말 아끼고 이쁜 모습만 보여드리도록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아직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노력이 부족한 것 같으면 따끔한 한 마디 부탁드리며 종아리 걷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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