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은혜와 채정안이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무려 19년 만에 투샷을 선보여 화제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서 11일 열렸던 스크린 주연작 '현재를 위하여'의 VIP 시사회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여기엔 MBC 명작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2007) 주역들의 모습도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벌써 19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우정을 과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윤은혜는 몸집만 한 꽃다발을 채정안 품에 안겨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더욱이 두 사람의 투샷이 공개된 건 종영 이후 19년 만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또한 윤은혜와 채정안은 드라마 촬영 당시와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감탄을 유발했다.
윤은혜뿐만 아니라 공유, 김재욱까지 채정안을 위해 총출동, 특급 의리를 엿보게 했다.
이에 채정안은 "이렇게 시간 내서 와주는 거 정말 쉽지 않은 거 너무 잘 아는데 정말이지, 모두들 감동이야"라는 메시지로 화답했다.
채정안이 출연한 새 영화 '현재를 위하여'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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