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 아내' 배우 손예진이 '폭풍 성장' 아들 우진 군을 공개해 화제다.
손예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을 알렸다.
특히 사진엔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는 나이로 어느덧 5세가 된 것. 손예진과 현빈 부부 아들은 부모를 똑닮아 훤칠한 키를 자랑, 우월한 DNA를 엿보게 했다.
또한 '엄마' 손예진과 사랑스럽게 하트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손예진의 놀라운 동안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과 현빈은 82년생 동갑내기 배우로 2022년 3월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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