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18일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둘째 성별은 딸이었습니다. 놀랍죠. 아들 예상해 주신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야네는 "사실 니프티 검사를 진행했었어서 한 달 전 쯤 결과는 나와 있었는데요. 일단 몸도 무겁고 입덧도 남아있었어서 그 30분 거리 결과지 받으러 가기가 힘들어서(임신 두 번째라고.. 첫째보단 궁금하진 않더라고요. 두 성별 모두 그저 감사하고 전 딸, 아들 둘 다 50대 50으로 원했거든요) 결과지를 한 10일 전에 받았는데 또 제가 성격이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결과지를 보고도 니프티가 완전 100%는 아니라고 들어서 혹시 모를 마음에 많이 궁금해해 주셨지만 공개를 못 하고 있었어요. 이번 주 한 달 만에 병원 가서 초음파 보고 딸인 걸 확실히 원장님께 들으니 이제서야 여러분께도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 첫째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가족의 모습을 자랑했다. 또 둘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최근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무염 하는 아가라 충격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있었고, 논란이 확산되자 사과를 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