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류혜영(35)이 자취 11년 차로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19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의 자취 11년 차 싱글라이프가 공개된다.
류혜영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무뚝뚝하고 시크한 이혜리의 친언니 성보라 역할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로스쿨', '서초동' 등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혼자 산 지 11년 차라는 류혜영은 구축 아파트를 수리하고 최소한의 인테리어로 완성한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선보인다. 세월의 흔적이 남은 우드 몰딩을 그대로 살리면서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감도 높은 공간을 꾸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류혜영은 올해 1세(?)가 된 반려식물도 소개한다. 그는 키운 지 1년이 된 반려식물에게 말을 걸며 애틋한 애정을 쏟는다고. 류혜영은 "매일매일 응원이 필요하다"라며 "더 클 수 있잖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다!"라고 애절한 응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18일 공개된 스틸에는 류혜영이 노트북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그는 "주부 브이로그를 즐겨 본다"라고 밝히며 그 이유를 전하는데. 류혜영이 '주부 브이로그'에 빠져든 이유와 그의 자취 실력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류혜영은 해외에 가면 김치보다 더 그리운 것이 있다며, 냉장고에 가득 채워 둔 '최애템'도 공개하는데 그 정체는 무엇일지 본방송을 기대케 한다.
류혜영의 11년 차 자취 라이프는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