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골반 괴사 치료 이후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및 골반 괴사 이슈에 대한 치료에 대해 "수술 계속 미루는 중. 내년 2월 예정. 몇달은 아예 못걸을 예정"이라며 "로봇 관절 장착하면 신나게 운동할거임"이라고 밝혔다.
최준희는 "골반 괴사가 이미 3기를 지나고 있다"라며 고통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병원 검진 결과 내용에는 "기타 윤활막염 및 힘줄윤활막염, 골반 부분 및 넓적다리 관절병증 NOS, 기타부분" 등이 써져 있었고 이에 대해 최준희는 "3개월 동안 그냥 염증인 줄 알았던 게 괴사였다니"라며 놀라워했다.

또한 최준희는 지난 17일 한 팬으로부터 "언니 앞으로 성형 계획 알려주세요"라는 질문을 받고 "몰라 할 거 너무 많다"라고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준희는 이어 그는 "한번 살다가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며 추가 성형을 고민하고 있다는 뜻도 내비쳤다.

이후에도 최준희는 자신의 성형 계획에 대해 "광대 치기, 눈밑트임, 앞트임 좀더, 아웃라인 쌍커풀 딱 이거만 하면 대공사일듯"이라고 밝혔다.
최준희는 2025년 7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뒷트임, 밑트임 등 수술을 고백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키 169.9cm, 몸무게 40kg인 비주얼에 따른 뼈말라 몸매를 뽐내고 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고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고 조성민과 결혼해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를 낳았지만 이후 두 사람은 2004년 이혼했다. 2008년 최진실 사망 후 2013년 조성민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최준희는 루푸스병으로 인해 최고 몸무게 96kg까지 찍고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 중이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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