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리더 겸 배우 에릭(47·본명 문정혁)의 '벌크업'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음식점 계정엔 "오늘 신화 에릭이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다. 키도 크시고 잘생기셨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이 올라왔다.
여기엔 에릭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그는 부쩍 살이 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널찍한 어깨에 남다른 풍채가 돋보였다.
한편 에릭은 2017년 12세 연하의 연기자 나혜미와 결혼했다. 이후 2023년 득남, 작년 3월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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