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배우 마츠다 류헤이, 모델 겸 사진 작가 모건 마아라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지난 17일 모건 마아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얼마 전, 무사히 새로운 생명을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둘째 출산을 알렸다.
이어 "아이를 안고 있으니 새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며 "임신 기간 동안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며, 앞으로의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꾸려나가겠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츠다 류헤이와 모건 마아라는 2021년 10월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이듬해 3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마츠다 류헤이는 1999년 영화 '고하토'로 데뷔해 영화 '에이리', '양의 나무', '레이드', '보이즈 온 더 런',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란포지옥', '나나', 드라마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영업부장 키라 나츠코', '하게타카' 등에 출연했다.
사진 작가인 모건 마아라는 패션 모델과 배우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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