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하하와 아내 별이 결혼 14년차에도 남다른 커플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요일 커플룩"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와 별은 함께 커플룩을 입고 외출한 모습. 똑같은 옷은 아니지만 컬러와 디자인이 비슷한 시밀러룩을 입은 부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내 앞에서 장난스러운 하하와 귀여운 별의 조합이 부부간의 사이좋은 분위기를 드러낸다.
지난 2012년 결혼 한 하하와 별은 아들 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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