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비행기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장원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비행기에 앉아 이륙을 기다리는 모습이었다. 장원영은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 가운데 그는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출국 심사 과정에서 모자를 착용한 채 마스크만 일부 내리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일었다.
이에 지난 15일 한국공항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14개 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과 동일하게 신분확인 시 승객의 얼굴을 가리는 물품(모자·선글라스·마스크 등)의 제거를 요청한 뒤 신분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신분 확인 과정에서는 모자·선글라스·마스크 등 얼굴을 가리는 물품을 벗어달라고 구두로 안내하고 있으며, 직원이 신분증 사진과 대조해 식별이 어렵다고 판단할 경우 완전히 벗어달라고 추가 요청하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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