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아들 왕식이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24일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점집마다 거절당한 내 점사 보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황정음은 무속인에게 점사를 보는 콘텐츠 촬영을 위해 제작진과 만나 "안 졸리냐"고 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새벽 근무 마치고) 4시간밖에 못 잤다"고 답했다.

황정음은 "나도 그렇다. 왕식이가 축구하다가 인대 파열이 됐다. 어제 새벽 1시부터 계속 병원 왔다 갔다 그랬다"고 아들 왕식의 부상을 언급했다.
이어 "답답하다. 왕식이가 다치니까 숨이 또 안 쉬어진다"고 토로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하지만 재결합 3년 만인 지난해 2월 다시 한 번 이혼 조정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해 5월 1인 기획사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이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으면서 해당 형 그대로 확정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