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새까맣게 탔다.
황정음은 6일 개인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해외에 놀러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전에 비해 피부가 까맣게 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 가운데 그는 식당, 아이스크림 가게 등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을 알렸고 이후 싱글맘으로 두 아들을 육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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