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폭군의 셰프' 장태유 감독과 뭉칠까.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1일 오후 스타뉴스에, 차은우의 군 전역 후 복귀작으로 거론된 '서라벌 나이프' 출연설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는 차은우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라고 전했다.
다만 한 매체에서 '폭군의 셰프2'로 소개된 것을 두고 "'폭군의 셰프'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님의 새 작품일 뿐, '폭군의 셰프2'가 아니다"라고 바로잡았다.
한편 차은우는 올해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고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그 결과 실질 최종 부담액은 130억 원으로, 차은우는 이를 완납했으나 최근 과세 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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