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만삭의 몸으로 임부복을 소개했다.
아야네는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임부복 사이트에서만 옷 찾기 이제 그만! 물론 임부복 사이트도 예쁜거 많지만 선택의 폭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니까"라며 임부복을 입은 영상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임신 7개월임에도 여전히 늘씬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이날 스토리 영상을 통해 임신 7개월째에도 47.1kg인 몸무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올해 상반기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무염 하는 아가라 충격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여 사과하기도 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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