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청순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정은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여행 중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몸매의 이민정은 청순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40대의 나이에 아이를 둘 출산했음에도 완벽한 몸 관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2015년 아들을 낳았고, 결혼 10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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