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 토요일'에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31)가 데뷔 31년 차 대선배 박은빈에 대해 말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425회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주역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옹성우는 박은빈의 '대선배' 모먼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박은빈이 저한테 말하거나 대하는 느낌, 눈빛이 진짜 대선배님 같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MC 붐의 "고두심 선배님 같은 느낌 아니냐"라는 반응에 옹성우는 "저를 기특하게 봐주신다. 나이로는 3살 차이인데 대선배님 모먼트가 있다"라고 공감했다.
그러자 박은빈은 "막내인데 기특하더라. 너무 열심히 해서, 응원해 줄 수밖에 없었다"라고 웃어 보였다.
한편 '오싹한 연애' 첫 회는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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