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은빈, 양세종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오싹한 연애'는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2026.07.14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두 배우는 현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귀신을 보는 상속녀와 검사의 로맨스를 그린 이 작품은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