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상혁의 월 매출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는 최초 돌싱 입학생으로 김상혁이 등장했다.

이날 김상혁은 영양제와 운동으로 시작하는 아침을 공개하며 "좋은 분을 만나기 위한 자기관리다. 예쁨 받기 위한. 되게 뜨겁게 누군가와 이 순간을 같이 보내고 싶다. 소중하게 귀하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상혁은 토마토, 닭가슴살, 잡곡밥, 올리브 오일을 섞은 신박한 조합의 셰이크를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김상혁은 스쿠터를 타고 자신이 운영하는 테일러 숍에 방문했다. 김상혁은 의류 디자인을 하고 있다며, 비의 뮤직비디오 속 슈트도 직접 제작했다고 밝혔다.
또 건강 패치 제작, 가방 사업에 나섰다고 말했고, 이승철은 "저 가방 자기가 만들었냐. 내가 들고 다닌다. 두 개 샀다. 예뻐서 좋아하는 가방이다"라고 반가워했다.
김상혁은 매출에 대한 질문에 "대기업 연봉 이상은 기본적으로 된다"라고 답했다. 또 "연예인이 일이 항상 있지 않고 제가 일이 없어봐서 미래에 대한 준비를 꾸준하게 해야 한다. 불안하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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