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가 마치 데이트하는 듯한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제니는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무런 설명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한 남성의 어깨에 기댄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남성의 얼굴은 하트로 가렸다. 마치 연인같아 보이는 두 사람의 무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니가 공개한 한 장의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아무런 코멘트 없이 사진만 올린 것도 주목받고 있다. 제니가 새로운 앨범을 내는 것에 대한 스포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 사진인지 주목된다.
한편 제니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매드 쿨 페스티벌'에 찰리 푸스, 자라 라슨 등 유명 팝스타들과 나란히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제니가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는 2026년 7월 18일자 빌보드 핫100 차트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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