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25일 소속사는 스타뉴스에 "소유 씨의 부친께서 이날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유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한편 소유는 지난 2010년 씨스타로 데뷔했으며 2017년에는 솔로로도 데뷔해 가수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 세 번째 EP 앨범 'Off Hours'를 발매한 이후 음악 활동과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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