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한과 심재원이 아나운서 이유빈을 사이에 두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6등급 클럽' 멤버들과 여성 출연자들의 5대4 미팅이 공개됐다.
이날 남성 출연자로는 양상국, 유일한, 심재원, 심수창, 홍경준이 참석했으며, 여성 출연자로는 연극배우 김민지, 공무원 출신 모델 전소현, 2000년생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고은, 아나운서 이유빈이 함께했다.

첫인상 선택에서 양상국과 유일한은 나란히 이유빈을 지목했다. 이어 점심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시간에는 이유빈이 유일한을 선택하며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후 남성 출연자들이 선착순으로 10분 데이트를 신청하는 방식이 진행됐다. 심재원은 쉽게 나서지 못하며 망설였고, 유일한은 이유빈에게 먼저 데이트를 신청해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유일한과 이유빈이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오자 심재원은 곧바로 이유빈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이에 이유빈을 둘러싼 유일한과 심재원의 삼각관계가 형성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심수창은 자신보다 19세 어린 2000년생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고은과 10분 데이트를 즐기며 새로운 인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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